오늘은 중고차 구매 전 반드시
확인할 서류와 조회 항목에 대한 자료를 다음과 같이 정리하였습니다. 포스팅 작성일 기준으로 가장 최신
정보를 확인 후 정리하였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차 구매 전 반드시 확인할 서류와 조회 항목 최신 정보
중고차 구매 전 반드시 확인할
서류와 조회 항목
중고차는 신차보다 선택 폭이 넓고
가격 부담이 적지만, “차 상태를 내가 끝까지 확인해야 한다”는
책임이 따라옵니다. 외관이 깨끗해 보이고 시운전이 괜찮아도, 서류와
이력 조회에서 걸러지는 문제가 의외로 많습니다. 특히 초보 구매자는 계약 당일 분위기에 휩쓸려
종이 몇 장을 제대로 못 보고 서명하는 경우가 잦습니다.
이 글은 중고차를 사기 전에 반드시
챙겨야 할 서류 묶음과, 돈을 내기 전 먼저 확인해야 할 조회 항목 묶음을
한 번에 정리한 체크리스트입니다. 차량을 보러 가기 전 휴대폰 메모에 그대로 옮겨 두면 계약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먼저 한 장으로 정리: “서류 6종 + 조회 6종”만 통과하면 큰 실수는 줄어듭니다
아래 표는 구매자가 최소한으로 지켜야
할 안전선입니다. 거래 방식(상사, 개인)과 무관하게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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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필수 확인 |
확인 포인트 |
여기서 자주 터지는 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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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
매매계약서 |
차량정보, 금액 구성, 이전 처리 주체,
특약 |
이전비·관리비가 애매하게 적혀 추가 비용 발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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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
자동차등록원부(갑·을) |
압류, 저당, 소유자 변동 |
압류·저당으로 이전 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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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
성능·상태점검기록부 |
점검일, 주행거리, 주요부품 상태 |
점검일이 오래됨, 내용과 실차가 다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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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
자동차양도증명서 |
양도인/양수인, 차량 식별정보 |
양도용 서류 누락으로 이전 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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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
매도용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또는
인감증명서 |
용도(자동차 매도용), 발급일 |
용도가 다르거나 누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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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
의무보험 가입 확인(양수인) |
가입 시작 시점 |
보험 미가입 상태로 이전 진행
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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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통합 이력(검사·정비·성능점검
전송 이력) |
검사 이력, 정비 이력 횟수 |
주행거리·정비 패턴이 상식 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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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보험 사고 이력 |
사고 처리 내역, 손해 규모 |
큰 사고 흔적이 있는데 고지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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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침수 관련 조회 |
침수 처리 이력(해당 시) |
이력 미확인 상태로 계약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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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압류·저당 재확인 |
등록원부와 일치 |
계약 직전 변동 발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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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리콜·결함 조치 |
조치 여부 |
미조치 리콜이 누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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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소유·용도 이력 |
소유자 변경 빈도, 용도변경 |
단기간 다수 변경, 용도변경 숨김 |
이 표만으로도 “서류는 있는데 핵심이 빠진 거래”를 상당수 걸러낼 수 있습니다.
거래 방식에 따라 서류가 달라지는
지점부터 잡아야 합니다
중고차 거래는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
상사(매매업자) 거래의 특징
·
계약서 양식이 갖춰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전 등록을 대행해
주는 경우가 많아 편하지만, 이전비·대행비·관리비가 뭉뚱그려 들어갈 수 있습니다.
·
판매 담당자는 보통
매매사원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증표를 갖고 있습니다. 계약서에 담당자 정보가 정확히 들어가는지 확인이
중요합니다.
개인 간 직거래의 특징
·
서류 준비를 구매자가
주도해야 합니다.
·
자동차양도증명서, 매도용 서류, 보험 가입 확인 등 이전 등록에 필요한 종이들이
빠지기 쉽습니다.
·
대신 불필요한 관리비
명목이 붙을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결론은 단순합니다. 상사 거래는 “비용 항목을 촘촘히”,
개인 거래는 “이전 서류를 완벽히”가 핵심입니다.
중고차 구매 전 반드시 받아야
할 서류 10가지
아래 서류는 “있으면 좋다”가 아니라, 없으면
거래가 불안해지거나 이전이 막히는 항목들입니다. 거래 당일에 한 번에 받겠다는 생각보다, 가능하면 차량을 보러 가기 전날까지 사진으로라도 확보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1) 매매계약서(가장 기본이자 가장 많이 속는
종이)
무엇을 확인하나
·
차량 식별정보: 차량번호, 차대번호, 연식, 차명
·
판매자 정보: 상사명/사업자정보 또는 개인 인적사항
·
금액 구성: 차량가격, 이전 관련 비용, 추가
비용 항목
·
인도 시점: 인도일, 잔금일, 이전
처리 기한
·
특약: 성능 고지와 다를 때 처리, 환불·수리
기준, 하자 범위
실전 팁
·
“이전비 포함”처럼 한 줄로 끝내지 말고, 어떤 항목이 포함인지를 글로 남겨야 합니다.
·
특약은 길게 쓸수록
좋습니다. 짧을수록 분쟁 시 해석이 갈립니다.
2) 자동차등록원부(갑부)
무엇을 확인하나
·
소유자 변동 내역(단기간 여러 번 바뀌는지)
·
압류 등재 여부
·
주요 변경 사항(변경등록 흔적)
왜 중요한가
·
이전 등록이 가능한
상태인지 가장 먼저 보여줍니다.
·
“차는 멀쩡한데 이전이 안 되는” 상황을
막는 핵심 서류입니다.
3) 자동차등록원부(을부)
무엇을 확인하나
·
저당권(할부·담보 설정) 여부
·
저당권자와 설정
금액 등 세부 내용(등재 시)
실전 팁
·
을부가 “깨끗”해야 마음이 편합니다.
·
저당이 있으면 말소
절차가 끝나기 전에는 이전이 막히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4) 자동차등록증
무엇을 확인하나
·
차량번호, 차대번호, 사용본거지, 소유자
·
등록 정보가 계약서·등록원부와 같은지
실전 팁
·
등록증의 차량정보는
대조용입니다. 계약서와 한 글자라도 다르면 바로 잡아야 합니다.
5) 성능·상태점검기록부(중고차에서 가장 중요한 ‘공식 점검표’)
무엇을 확인하나
·
점검일(너무 오래됐으면 위험 신호)
·
주행거리(계약서·계기판·조회 이력과
일치)
·
주요 장치 상태, 누유·누수, 교환·판금 여부 표기
·
특이사항(침수 관련 표기 포함 여부 등)
중요 포인트
·
점검일이 일정 기간
이내인 기록부가 원칙적으로 요구되는 구조입니다. 날짜가 오래됐다면 “현재
상태를 설명해 줄 문서”가 약해집니다.
·
기록부는 종이만
받는 것이 끝이 아니라, 실차와 대조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타이어, 경고등, 누유 흔적 등은
현장에서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6) 자동차양도증명서
무엇을 확인하나
·
양도인(파는 사람)과 양수인(사는
사람) 정보
·
차량 식별정보
·
거래 유형에 맞는
서식인지(매매업자 거래용 등 구분)
실전 팁
·
양도증명서는 “나중에 쓰면 되지”가 아닙니다. 거래
유형이 다르면 서류를 다시 준비해야 하기도 합니다.
7) 매도용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또는 인감증명서(자동차
매도용)
무엇을 확인하나
·
용도가 자동차 매도용으로
맞는지
·
발급일이 너무 오래되지
않았는지
·
양도인의 정보가
정확한지
주의
·
용도가 다른 서류는
접수 단계에서 막힐 수 있습니다. 계약서가 완벽해도 이전이 지연되는 대표 원인입니다.
8) 의무보험 가입 확인(양수인)
무엇을 확인하나
·
보험 시작 시점이
소유권 이전 흐름과 맞는지
·
최소 의무보험 상태가
갖춰졌는지
실전 팁
·
“차 받아서 가입”이 아니라, 이전 절차 흐름에 맞춰 준비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 거래 당일 보험 가입 계획을 먼저 세워 두는 게 좋습니다.
9) 정비 관련 증빙(있으면 강력한 보조자료)
무엇을 확인하나
·
최근 소모품 교체
기록(엔진오일, 브레이크 패드 등)
·
정기점검 내역
·
큰 수리 내역이
있다면 수리 범위
실전 팁
·
정비 내역은 ‘좋은 차’의 증거라기보다, 주행거리와
사용 패턴의 정합성을 확인하는 자료로 쓰면 효과적입니다.
10)
위임장 및 대리인 신분 확인(대리 진행 시)
무엇을 확인하나
·
대리 진행이라면
위임장, 대리인 신분증 등
·
계약서의 당사자와
실제 서명자가 일치하는지
주의
·
대리 진행은 편하지만, 서명 주체가 꼬이면 이후 절차가 복잡해집니다. “누가 책임지는지”가 종이로 남아 있어야 합니다.
돈 내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조회 항목 12가지
서류는 “형식”을 보여주고, 조회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둘이
어긋나면 그 거래는 멈추는 게 안전합니다. 아래 항목을 순서대로 점검하면, 초보 구매자도 큰 구멍을 피하기 쉽습니다.
1) 통합 이력 조회(검사·정비·성능점검 전송 이력)
무엇을 보나
·
검사 이력(검사 시기와 반복 패턴)
·
정비 이력 횟수(비정상적으로 많거나 적은지)
·
성능점검 전송 이력(점검이 실제로 축적되는 흐름인지)
어떻게 활용하나
·
“주행거리 짧은데 정비 횟수가 과도하게 많다” 같은
비정상 패턴은 이유를 묻는 출발점이 됩니다.
2) 보험 사고 이력 조회
무엇을 보나
·
보험 처리된 사고
이력
·
수리 규모가 큰
기록이 있는지
·
동일 부위 반복
수리 흔적이 있는지
주의
·
보험으로 처리되지
않은 사고는 잡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험 이력만 믿으면 안 되고, 성능기록부·실차 점검과 함께 봐야 합니다.
3) 침수 관련 조회
무엇을 보나
·
침수 처리 이력(해당 서비스의 기준에 따라 표시)
주의
·
모든 침수가 동일하게
잡히는 구조는 아닙니다. 그래서 조회 결과가 “해당 없음”이어도, 실내 냄새·안전벨트
끝단의 오염·시트 레일 부식 같은 현장 단서를 같이 봐야 합니다.
4) 압류 조회
무엇을 보나
·
압류 건수 및 상세
·
말소 여부
실전 팁
·
계약 전에 한 번, 잔금 직전에 한 번 재확인이 안전합니다. 거래 과정에서 상태가 바뀌는
경우를 완전히 배제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5) 저당 조회
무엇을 보나
·
저당 설정 유무
·
설정자(권리자), 말소 여부
주의
·
저당이 남아 있으면
명의 이전이 막히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말소 완료 확인이 핵심입니다.
6) 자동차세 체납·과태료 등 ‘이전 방해 요인’
무엇을 보나
·
이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체납·미납 요소가 있는지
실전 팁
·
“이건 판매자가 처리할 것”이라는 말만 믿기보다, 계약서 특약에 처리 주체와 처리 시점을 명확히 적는 것이 안전합니다.
7) 정기검사(검사유효기간) 상태
무엇을 보나
·
검사 기간이 임박했는지
·
검사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된 항목이 있는지(가능한 범위에서)
실전 팁
·
검사 유효기간이
촉박하면, 구매 직후 예상치 못한 비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계약
가격 협상의 근거가 되기도 합니다.
8) 주행거리 정합성 점검
무엇을 보나
·
계기판 주행거리
·
성능기록부 주행거리
·
조회 데이터의 주행거리
흐름(검사 시점별 변화)
판단 기준
·
흐름이 자연스럽게
증가하는지
·
특정 시점에 급격히
되돌아가거나 멈춰 있는 흔적이 있는지
9) 소유자 변경 빈도 및 보유 기간
무엇을 보나
·
단기간 소유자 변경이
반복되는지
·
“사서 바로 파는” 패턴이 유난히 많은지
해석
·
무조건 나쁜 신호는
아니지만, 이유 설명이 납득되지 않으면 거래 리스크가 커집니다.
10)
용도 변경 이력
무엇을 보나
·
용도 변경 기록(있다면)
·
사용 목적에 따른
마모 가능성
실전 팁
·
같은 연식이라도
사용 목적에 따라 소모 상태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11)
리콜·결함
조치 여부
무엇을 보나
·
리콜 대상 여부
·
조치 완료 여부
실전 팁
·
리콜 자체는 흔할
수 있지만, 미조치 상태가 쌓이면 구매 후 번거로움이 커질 수 있습니다.
12)
성능기록부 내용과 실차 대조(조회로 끝내지 말고 ‘현장 확인’까지)
무엇을 보나
·
기록부에 “양호”인데 실차에서 경고등이 들어오는지
·
누유·누수 표기가 없는데 바닥에 흔적이 있는지
·
타이어 마모·편마모가 설명 가능한 수준인지
핵심
·
조회와 서류가 좋아도, 실차가 다르면 그 차가 정답입니다. 종이는 틀릴 수 있고, 차는 지금 상태를 보여줍니다.
서류와 조회를 “서로 맞춰보는” 대조법 5단계
초보 구매자가 가장 빨리 실수를
줄이는 방법은, 하나씩 따로 보는 것이 아니라 대조표처럼 맞춰 보는 습관입니다.
단계1: 차량번호와 차대번호를 세 군데에서 일치 확인
·
계약서
·
자동차등록증 또는
등록원부
·
성능·상태점검기록부
세 곳 중 하나라도 다르면 바로 정정이 먼저입니다.
단계2: 주행거리는 ‘숫자’가
아니라 ‘흐름’을 봅니다
·
성능기록부 주행거리
·
검사 시점별 주행거리
흐름
·
계기판 주행거리
흐름이 자연스러우면 신뢰가 올라가고, 흐름이 이상하면 질문이 생깁니다.
단계3: 압류·저당은 등록원부로 결론을 냅니다
말로 “없다”는 설명보다, 등록원부의
등재 여부가 결론입니다. 특히 을부는 반드시 함께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단계4: 사고 관련은 보험 이력과 성능기록부를 같이 봅니다
보험 이력에 흔적이 있고 성능기록부에
고지가 없다면, 그 공백의 이유를 설명 받아야 합니다. 반대로
성능기록부에 수리 흔적이 있는데 보험 이력이 없다면, 비보험 처리였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실차를 더
꼼꼼히 봐야 합니다.
단계5: 계약서 특약은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미리 문장으로 고정합니다
예를 들어 “고지와 다른 중대한 하자가 확인될 경우 처리 방식”처럼, 나중에 다툴 지점을 미리 정해 두는 것이 실전에서 가장 강력합니다.
계약서에서 특히 놓치기 쉬운
항목(상사 거래에서 자주 발생)
상사 거래는 편하지만, 비용이 부풀거나 책임이 흐려지는 지점이 있습니다. 아래 항목은 계약서에서
반드시 문장으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금액 구성의 분해
·
차량가격
·
이전 관련 비용(취득세, 공채, 인지 등)
·
대행 수수료(있다면)
·
성능 관련 보증·보험성 상품(선택인지 필수인지)
·
기타 관리비 명목
“일괄 금액”이 나쁘다는 뜻이 아니라, 나중에 같은 비용을 이중으로 내지 않기 위해 분해가 필요합니다.
이전 처리 주체와 처리 기한
·
누가 이전을 접수하는지
·
언제까지 이전이
완료되는지
·
지연 시 책임은
어떻게 되는지
이 세 줄이 없으면, 차를 인도받고도 명의가 늦어지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환불·수리 관련 문구는 ‘조건’을
구체화
·
어떤 하자를 중대한
하자로 볼지
·
발견 시점이 언제까지인지
·
처리 방식이 환불인지
수리인지
짧은 문장 한 줄이 아니라, 조건을 구체화한 문장이 필요합니다.
개인 직거래에서 특히 놓치기
쉬운 항목(이전 서류 누락이 가장 흔함)
개인 거래는 가격이 매력적일 수
있지만, 이전 절차는 서류가 전부입니다.
개인 거래 필수 체크
·
자동차양도증명서
작성 가능 여부(당사자 서명 포함)
·
매도용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또는 인감증명서 준비 가능 여부
·
자동차등록증 준비
여부
·
구매자 의무보험
가입 준비 여부
·
압류·저당이 없는 등록원부 확보 여부
개인 거래는 “차를 보러 간 날”이 아니라 “서류가
준비된 날”이 거래 가능한 날입니다.
현장에서 바로 쓰는 체크리스트(출발 전 메모용)
아래 체크리스트는 그대로 복사해
두면 유용합니다.
서류 체크
·
매매계약서: 차량번호·차대번호·금액구성·이전 주체·특약 확인
·
자동차등록원부 갑부: 압류, 소유자 변동 확인
·
자동차등록원부 을부: 저당, 말소 여부 확인
·
자동차등록증: 기본정보 대조
·
성능·상태점검기록부: 점검일, 주행거리, 주요장치 상태 확인
·
자동차양도증명서: 거래 유형에 맞게 작성 준비
·
매도용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또는 인감증명서: 용도 확인
·
의무보험: 가입 시작 시점 확인
조회 체크
·
통합 이력: 검사·정비·성능점검 이력
흐름
·
보험 사고 이력: 사고 처리 흔적과 규모
·
침수 관련: 표시 여부 확인
·
주행거리: 흐름이 자연스러운지
·
리콜·결함 조치: 미조치 누적 여부
·
압류·저당 재확인: 계약 직전 변동 여부
마지막으로, 가장 실수 확률을 줄이는 핵심 한 가지
서류와 조회가 많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세 가지가 서로 맞는지만 확인해도 실패 확률이 크게 줄어듭니다.
·
자동차등록원부(갑·을)
·
성능·상태점검기록부
·
통합 이력 조회
이 세 가지에서 차량번호·차대번호·주행거리·권리관계가
일치하면, 거래의 뼈대가 단단해집니다. 반대로 셋 중 하나라도
어긋나면, 그 어긋남을 설명하는 자료가 나올 때까지 결제를 미루는 편이 안전합니다.
FAQ
FAQ1.
자동차등록원부는 갑부만 보면 되나요?
갑부는 소유권과 압류 등 주요 사실을 빠르게 훑는 데 유용하지만, 저당 같은 담보 설정 정보는 을부에 더 구체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거래에서는 갑부와 을부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특히 이전이 매끄럽게
진행되려면 권리관계가 깨끗해야 하므로, 을부에서 저당이 남아 있거나 말소가 불완전하면 거래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FAQ2.
성능·상태점검기록부가
있으면 차량 상태는 믿어도 되나요?
기록부는 중요한 기준점이지만,
종이만으로 모든 상태를 보장해 주는 구조는 아닙니다. 기록부의 점검일이 오래되면 현재 상태와
차이가 날 수 있고, 같은 항목이라도 실제 증상은 주행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록부는 “끝”이
아니라 “출발점”으로 두고,
주행거리와 점검일을 먼저 확인한 뒤, 현장에서 누유 흔적·경고등·타이어 편마모 같은 즉시 확인 가능한 항목을 반드시 대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FAQ3.
보험 사고 이력 조회에서 ‘사고 없음’이면 안심해도 되나요?
보험 처리 기록이 없다는 뜻일 뿐, 모든 사고 가능성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보험을 거치지 않은
수리, 경미한 접촉 후 자비 수리, 신고되지 않은 경우 등은
조회에 잡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보험 이력 결과는 성능기록부의 사고·수리 표기, 외판 단차, 도장
두께 느낌, 정비 이력 패턴과 함께 묶어 판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FAQ4.
직거래에서 가장 많이 빠지는 서류는 무엇인가요?
자동차양도증명서 자체도 빠지기 쉽지만, 실제로는 “매도용”으로
발급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또는 인감증명서가 누락되거나 용도가 맞지 않아 다시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구매자의 의무보험 가입 준비가 늦어 이전 접수가 밀리는 경우도 흔합니다. 직거래는 한 장이라도 빠지면
전체가 멈추는 구조이므로, 서류가 완비된 뒤에 잔금 흐름을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FAQ5.
압류나 저당이 있으면 무조건 거래를 포기해야 하나요?
무조건 포기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말소가 완료된 뒤에만 잔금을 치른다” 같은 안전장치가 필요합니다. 말소가 예정이라고 해도 실제 반영 시점이 늦어질 수 있고, 이전
접수 단계에서 막히면 차량을 인도받았어도 명의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압류·저당은 서류로 말소 완료가 확인되기 전에는 결제 비중을 줄이고, 계약서
특약으로 처리 주체와 기한을 분명히 남기는 쪽이 안전합니다.
FAQ6.
조회 항목이 너무 많아 다 하기 어렵습니다. 우선순위를 정해 주세요.
우선순위는 권리관계, 차량
상태, 주행거리 순으로 잡으면 실전에서 효과가 큽니다. 먼저
자동차등록원부 갑·을로 압류·저당을 확인해 “이전이 가능한 차인지”를 정리합니다. 다음으로 성능·상태점검기록부에서 점검일과 핵심 항목을 확인해 “현재 상태를 설명할 문서가 있는지”를 봅니다. 마지막으로 통합 이력과 주행거리 흐름을 확인해 “사용 패턴이 자연스러운지”를 점검하면, 필수 구멍을 대부분 막을 수 있습니다.
FAQ7.
상사에서 이전을 대행해 준다는데, 구매자는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대행 자체는 편하지만, 비용
항목이 뭉뚱그려 들어가면 구매자가 무엇에 돈을 냈는지 불명확해질 수 있습니다. 계약서에 이전 관련 비용과
대행 수수료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문장으로 남겨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이전 완료 시점과 지연 시
처리 방식도 함께 적어 두면 분쟁 가능성이 크게 줄어듭니다. “대행이니까 알아서 된다”가 아니라 “대행이니까 더 명확히 적는다”가 안전합니다.
FAQ8.
통합 이력에서 정비 이력 횟수가 많으면 무조건
나쁜 차인가요?
정비 이력 횟수만으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관리가 잘 된 차는 정기적으로 점검과 소모품 교체를 했을 수도 있고, 반대로
문제 많은 차가 잦은 수리를 반복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횟수 자체보다 “패턴”이 중요합니다. 특정
시기에 몰려 있거나 같은 부위가 반복되거나, 주행거리 흐름과 맞지 않는 시기가 있다면 이유를 확인해야
합니다.
FAQ9.
리콜이 남아 있으면 구매를 미뤄야 하나요?
리콜은 제조사 결함 개선의 한 형태이므로 “리콜 대상” 자체가 반드시 나쁜 신호는 아닙니다. 다만 미조치 상태가 누적되어 있으면 구매 후 일정 조율과 방문이 번거로울 수 있고, 일부 리콜은 안전과 직결되는 내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리콜 조치가 완료됐는지 확인하고, 미조치라면 언제 처리할지 계획을 세운 뒤 진행하는 편이 실전에서 훨씬
편합니다.
FAQ10.
계약 당일 현장에서 꼭 해야 하는 ‘마지막 확인’은 무엇인가요?
현장에서는 세 가지를 마지막으로 대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첫째, 계약서·등록원부·성능기록부의 차량번호와 차대번호가 완전히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둘째, 성능기록부의 점검일과 주행거리가 계기판 및 조회 흐름과 맞는지 봅니다. 셋째, 등록원부에서 압류·저당이 없는 상태인지 재확인합니다. 이 세 가지가 맞으면 큰 함정에 빠질 가능성이 크게 줄어듭니다.
오늘 준비하여 포스팅하고 있는
중고차 구매 전 반드시 확인할 서류와 조회 항목은 포스팅 작성일을 기준으로 가장 최신 정보를 확인 및 정리 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향후 여러 사정상 중고차 구매 전 반드시 확인할 서류와 조회 항목은 변동 할 수 있음을 이해해 주시기고
해당 포스팅은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장 최신 중고차 구매 전 반드시 확인할 서류와
조회 항목자료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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